한은의 5월 기준금리가 연2.50%로 동결 되었다. 지난 5월 이후 12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이다. 현재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1%대로 한은의 중기물가안정목표 범위를 크게 밑돌고 있고 이번 세월호 참사로 소비심리 위축마저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장은 아니어도 국내 기준금리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이를 대비해 현재 주택대출금리는 고정금리가 적용되는 대출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변동금리의 대출자들은 자신의 금리와 현재 판매되는 고정금리를 비교 해보고 더 낮은 금리, 자신의 상환계획과 맞는 대출상품으로 갈아타기를 권유한다. 또한 최근에는 시중은행마다 고정금리의 특판상품을 내놓고 있으니 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의 가계부채 중 80%정도가 변동금리로 집계되는데 이는 금리인상 시기에 큰 부담으로 되돌아 올수 있다. 2011년 하반기부터 고정금리 비중을 늘리라는 정부 지침에 따라 은행들은 혼합형 고정금리 판매에 주력을 해왔고 3년 이후 변동금리로의 변경 시기가 도래한 주택담보대출 고객들은 금리 갈아타기를 신중히 판단해야한다.
일반적으로 대출자들은 한번 대출을 받으면 몇 년씩 방치해두는 경향이 있는데 시중에 대출을 사용한지 1년이 경과하면 현재 판매되는 상품들과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 일단 주변에 있는 은행들부터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단순한 상담만으로는 신용조회기록이나 평점에 영향이 없으니 방문이 어렵다면 전화상담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최근에는 직접 은행에 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금리를 비교해볼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가 인기다.
그중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이’ 의 관계자는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 외에도 당사는 종합적인 부동산종합정보 사이트의 발전을 계획하고 있다. 뱅크아이는 금리비교서비스 외에도 포장이사견적비교, 소유권이전등기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어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편리한 이사가 될 수 있는 솔루션들을 제공 중이다"라고 밝혔다.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이’(http://www.bank-i.co.kr)에서는 은행별 아파트 담보대출, 빌라 담보대출, 전세자금 대출, 오피스텔, 경락잔금대출, 주택구입자금대출, 햇살론 등의 대출금리를 무료로 비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이자율을 계산 할 수 있는 대출 이자계산기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