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28일 오후 7시 세종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하우스콘서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1월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세종 공연에서는 여성 5인조 ‘디 앙상블’(사진, 바이올린 정원순‧이혜정, 비올라 김성은, 첼로 이숙정, 피아노 강지은)의 연주가 펼쳐진다. '르클레어'의 두개의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라벨'의 현악4중주 F단조, '드보르작'의 피아노 5중주 A장조 등 3곡의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은 무료이며,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