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판매하는 '교보LTC종신보험'은 장기간병(LTC)까지 보장하는 신개념 종신보험이다.
장기간병보험은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장기간병상태가 발생했을 때 간병비를 일시금이나 연금형태로 지급하는 보험상품이다.

교보LTC종신보험은 장기간병상태로 진단받으면 간병자금과 간병연금을, 사망하면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등 사망부터 장기간병까지 상품하나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예컨대 주계약 1억원에 가입 시 중증치매 또는 일상생활장해 진단이 확정되면 일시금으로 3000만원의 간병자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생존할 경우 매년 1000만원의 간병연금을 10년 간 받을 수 있어 가족들이 간병에만 전념할 수 있다(최소 5년 보증지급).

장기간병진단 후 사망하는 경우에는 2000만원의 사망보험금이 지급된다. 간병비 및 간병연금을 모두 수령하고 사망하는 경우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이 상품은 또 보험 하나로 본인을 비롯해 배우자와 자녀 3명까지 온 가족이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 이후 필요한 특약을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주계약 1억원 이상 가입하면 LTC 예방 및 LTC 케어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교보헬스케어서비스'(LTC형)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