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홀씨대출이나, 바꿔드림론은 시중은행에서 판매되고, 햇살론은 농협, 수협, 저축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중에서 햇살론은 2금융기관에서 판매되다 보니 새희망홀씨대출이나, 바꿔드림론에 비해서 은행자체심사기준이 까다롭지 않아 판매액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저축은행을 제외하고는 다른 금융기관들은 최근 자체심사기준이 까다롭고, 홍보가 부족하여 판매액을 많이 늘리지 못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그런데 최근 그동안 햇살론 판매 금융기관들 중에서 판매누적액이 가장 적은 금융사 중 하나인 수협(상호금융)이 일부 단위조합을 중심으로 ‘연7~8%대의 업계최저금리’와 ‘승인률높은곳’를 내세우며 비상을 위해 새롭게 시스템을 정비하여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동안 햇살론은 저축은행에서 많이 판매했지만, 저축은행햇살론에는 단점이 있다. 연20%대 이상의 저축은행 고금리신용대출은 같은 저축은행이라는 이유로 햇살론 대환자금 신청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수협의 햇살론을 주목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수협 햇살론은 대부업체의 고금리신용대출은 물론이고, 저축은행의 고금리대출도 대환자금신청이 가능하다.
여기에 더해 ‘수협 햇살론’은 대출금리도 기존의 저축은행 햇살론보다 저렴한 연7~8%대로 생계자금과 대환자금이 판매된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햇살론’ 을 이용하는 고객 중에는 신용등급이 좋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대부업체의 고금리신용대출만을 이용할 수 밖에 없던 경우부터, 대학을 졸업한 후 취업을 하지 못해 생활자금이 필요하여 캐피탈이나 대부업체로부터 고금리의 신용대출을 받았었는데, 지금은 직장을 마련하고 저금리로 대환대출을 하려고 했지만 직장인신용대출한도를 초과했거나 소득이 부족해 대출을 못 받는 경우들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수협 햇살론의 경우 현재 전국의 지역수협에서 판매가 되고 있긴 하지만, 자체심사가 까다롭거나, 판매를 일부 중단한 조합도 많기 때문에 햇살론을 판매중인 조합을 찾아야 하는데 최근 인천의 경인북부수협에서는 정식판매법인과의 협약을 통해 햇살론 판매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혹시 경인북부수협의 햇살론대출자격이나, 구비서류, 햇살론가능여부를 알고 싶다면 인터넷에서 ‘수협 햇살론 제이원’을 검색해서 정식판매법인 (주)제이원 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 (http://www.suhyupsunloan.co.kr) 를 접속해 상담접수를 남기거나, 대표전화 070-8795-7777 로 전화상담을 하면 된다.
행여 직접 방문이 힘든 경우에는 서울 모든 지역, 경상도(부산, 울산, 대구, 창원) 경기도(성남, 분당, 부천, 동두천, 의정부, 수원, 구리, 안양, 일산, 용인, 평촌, 영통, 하남, 인천), 강원도(춘천), 충청도(대전, 천안, 예산, 청주), 전라도(광주, 전주, 여수, 순천) 등 전국 어디든 무료 출장 대출 서비스도 시행 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