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저축은행은 지난 2일 분당 서현역 인근 서울나우병원 2층에 분당지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분당지점은 서현역에서 도보 5분 거리로 대규모 상권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이 매우 뛰어난 점이 특징이다. 이번 개점을 기념해 분당지점은 12개월 연 3.0%의 우대금리를 적용한 정기예금을 판매하고 가입 고객에게 사은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문경복 지점장은 “고객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고객관리로 고객중심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