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곳곳에서 5~40mm의 비가 내리겠다.
서울과 강릉은 1.5mm, 수원 4.5mm, 청주 6.0mm, 안동 2.0mm, 대전 5.2mm, 전주 8.0mm, 대구 1.0mm, 창원 2.0mm 등 지역별로 강수량의 편차가 크겠다.
곳에 따라 돌풍이 불고 벼락이 칠 수 있으며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면서 기온은 예년보다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기준으로 서울은 20.7도, 춘천 19도, 강릉 17도, 수원 20.6도, 청주 20.9도, 안동 17.7도, 전주 20.5도, 대전 20.3도, 대구 18.9도, 포항 18.8도, 부산 20.2도, 광주 21.7도, 여수 20.4도, 제주 19.8도 등이다.
낮 기온은 서울 27도, 대구 24도, 강릉 20도로 강원 동해안 지역에서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겠다.
한편 세월호 사고 해역인 진도는 오전 한 때 비가 내리겠으며 유속은 어제보다 조금 빠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