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에서 러시아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16강을 향해 순항중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대표팀의 2차전 상대는 알제리. 매일유업은 지난 1차전보다 더욱 보강된 제품 4종을 알제리전의 광화문 응원전에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붉은 악마의 주최로 진행되는 광화문 응원전의 규모도 축구 대표팀의 1차전 선전에 힘입어 더욱 커질 전망이다. 2차전은 23일 월요일 새벽 4시에 시작된다. 지난 1차전 때도 열혈 축구팬들이 일찌감치 거리로 나와 응원을 시작했기 때문에 매일유업은 22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제품 증정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브라질 현지와 대한민국의 시간차이로 인해 대부분의 경기가 새벽이나 아침에 열려 응원 먹거리 문화도 바뀌고 있다. 저녁 응원에 어울렸던 주류&안주보다 속을 든든히 채워주고 활기를 넣어줄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것.

매일유업은 이러한 응원 먹거리 문화의 변화에 발맞추어 달콤 상큼한 ‘우유속에 딸기과즙’, 과일이 생생하게 씹히는 프리미엄 요거트 ‘도마슈노 체리&복숭아’, 상큼하게 즐기는 100% 과일야채 주스인 ‘썬업과일야채샐러드 주스’ 3종(녹황, 퍼플, 레드), 편안하게 빈 속을 채워주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등 총 4가지 제품을 증정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새벽에 열리는 경기여서 선수들만큼이나 응원전에 나선 많은 분들도 체력에 부담이 될 것”이라며 “간편하고 든든하게 속을 챙길 수 있는 매일유업 제품이 응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