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DB
일요일인 6일 내륙 곳곳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지만 충청이남은 남해상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에는 비(강수확률 70~80%)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비는 새벽에 전라남도, 낮에 그 밖의 남부지방, 늦은 오후에 충청남부로 비(강수확률 60~80%)가 점차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남해안 20~60㎜, 전라남도(남해안 제외)·경상남도 10~30㎜, 충청남부·전라북도·경상북도 5~20㎜ 등이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수도권·충청권은 '보통'(일평균 31~80㎍/㎥), 그 밖의 지역은 '좋음'(일평균 0~30㎍/㎥) 수준으로 나타나겠다.

다음은 6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 22~32도, 최대강수확률 20%
-서해 5도 : 19~27도, 최대강수확률 10%
-강원영서 : 20~32도, 최대강수확률 20%
-강원영동 : 19~26도, 최대강수확률 20%
-충청북도 : 22~30도, 최대강수확률 60%
-충청남도 : 22~30도, 최대강수확률 60%
-경상북도 : 20~27도, 최대강수확률 70%
-경상남도 : 21~24도, 최대강수확률 80%
-울릉독도 : 19~24도, 최대강수확률 20%
-전라북도 : 20~28도, 최대강수확률 70%
-전라남도 : 20~26도, 최대강수확률 80%
-제주도 : 19~24도, 최대강수확률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