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용산 마권장외발매소(화상경마장) 입구에서 용산 인근 지역주민들이 집회를 갖고 이용객 입장을 저지하고 있다. '용산 화상경마도박장 추방대책위'는 지난주부터 매주 금토일 화상경마장 입장을 막고, 마사회 측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