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조선대학교 1·8광장에서 국토대장정에 나선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해단식을 마친 후 모자를 던지며 성공적인 복귀를 자축하고 있다.
 
이번 제11기 국토대장정팀 64명은 지난달 30일 학교를 출발 나주⇒무안⇒목포⇒영암⇒해남⇒완도⇒강진⇒화순을 거치는 총 330㎞의 장도에 올라, 이날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전원 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