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철 맞은 여수의 여주 재배농장광주=이재호 기자2014.07.14 | 11:35:14가-100%가+14일 전남 여수시 소라면의 한 여주 재배 농장에 여주가 수확철을 맞아 주렁주렁 열려 있다. 천연 인슐린으로 알려져 당뇨병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여주(쓴오이)는 인터넷쇼핑몰 등 직거래를 통해 ㎏당 생과는 6000원, 건과는 8만원에 판매되며 지역 농가의 고소득 작물로 부상하고 있다.주요뉴스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