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LTE급 흥행속도?…벌써 1천만 관객 돌파온라인뉴스팀2014.08.10 | 09:41:01가-100%가+1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극장을 찾은 시민들이 영화시간표를 보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DB영화 <명량>이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천만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명량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명량이 10일 오전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영화로는 10번째 기록이며 외화를 포함하면 12번째 흥행기록이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