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기념주화 / 한국은행 제공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맞아 기념주화가 발매돼 화제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총 1만1186건의 교황 방한 기념주화 예약이 접수됐다.

교황 방한 기념주화는 이날부터 22일까지 우리은행과 농협은행을 통해 예약접수를 받고 있다. 최대 발행량은 9만개로, 이 같은 추세라면 최대발행량을 채울 수 있을 전망이다.

교황 방한 기념주화는 은화 1종(액면가 5만원)과 황동화 1종(액면가 1만원) 등 총 2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