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마르 다 실바 인스타그램
브라질월드컵에서 명승부를 펼쳤던 브라질과 콜롬비아가 다시 붙는다.
브라질과 콜롬비아 축구 대표팀은 오늘(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선라이프경기장에서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지난 7월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에서 브라질은 콜롬비아에 2대 1 승리를 거둔 바 있다.


한편 브라질은 콜롬비아와의 이번 평가전을 앞두고 네이마르를 주장으로 선임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둥가 브라질 감독은 “네이마르가 나이는 어리지만 기량이 출중하고 경험도 많다”며 “새로 출발하는 우리에게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