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첫날 새벽부터 귀성행렬이 이어지며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정체는 자정이 지나야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11시 출발 기준 서울에서 부산까지 승용차로 5시간40분(요금소 기준)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서울→대전 2시간 50분 ▲서울→광주 5시간 ▲서울→울산 5시간50분 ▲서울→대구 4시간50분 등이 소요될 전망이다.
현재(오전 11시 기준)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서천나들목→동서천분기점 9.29㎞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는 ▲충주나들목→괴산나들목→괴산휴게소 ▲장연터널북단→장연터널남단→연풍터널남단 ▲낙동분기점→상주터널북단 등 총 33.37㎞에서 정체다.
6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는 총 392만대,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는 총 47만대로 예상된다.
한편 고속도로실시간교통정보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고속도로교통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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