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리세./사진=머니투데이DB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리세(23·본명 권리세)가 수술 이후 나흘째 의식 불명 상태다.

6일 레이디스 코드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리세는 수술 이후 현재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다”며 “나흘 째 의식불명 상태”라고 말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리세는 수술 중 혈압이 낮아져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한편 리세가 속한 레이디스 코드는 2일 밤 대구에서 녹화 스케줄을 마친 뒤 서울로 이동하던 중 3일 새벽 1시30분경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승합차가 미끄러지며 교통 사고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