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뉴스1)


 

추석 연휴 둘째 날인 7일은 일교차가 큰 가운데 전국이 좋은 날씨다. 오후부터는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대전 18도 ▲부산 21도 ▲대구 20도 ▲광주 20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낮을 전망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대전 30도 ▲부산 29도 ▲대구 31도 ▲광주 30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또 이날부터 13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기 때문에 서해안과 남해안의 저지대에서 침수 피해가 입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제주도전해상과 남해 동부 먼 바다에서는 바다의 물결이 1.5~3.0m로 점차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은 추석 당일인 오는 8일 오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