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교차가 어제보다 더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해안지방은 동풍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고 오후부터 밤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비가 조금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등 전국이 전국이 23~3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1.5m로 잔잔하게 일겠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11일도 맑겠고, 금요일인 12일은 제주도에 토요일은 강원도 영동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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