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조후미등을 장착한 수료생들이 한강자전거도로를 달리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참가자들이 휴식 지점에서 안전등을 달자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노 라이팅(No lighting)! 노 라이딩(No Riding)!" 비영리 자전거 전문 교육기관, 바이클로아카데미(원장 이미란)가 12일 한강자전거도로 일대에서 개원 2주년을 기념해 자전거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안전 캠페인은 야간 라이딩 시 자전거 안전등을 달자는 취지로 열렸으며, 아카데미 전문 자격과정 수료생과 안전행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