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전에서 박태환이 전체 3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쑨양과 함께 예선 3조에서 경기한 박태환은 3분53초80을 기록해 3분51초17을 기록한 쑨양에 2.63초 뒤진 조 2위를 기록했다.
앞서 일본 하기노 고스케의 기록을 보고 경기에 나선 박태환은 쑨양의 옆에서 무리하지 않고 페이스를 조절하는 경기 운영을 펼쳤다.
쑨양과 하기노에 이어 전체 3위로 예선을 통과해 결선 3레인에서 경기하게 될 박태환의 자유형 400m 결승전은 밤 8시 16분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