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미만 루키 경륜 부문 참가자들이 선두유도 요원을 따라 트랙을 돌고 있다./사진제공=고은성
지난 28일 경기도 의정부시 벨로드롬경기장에서 한세아이엔티(대표 이세행)가 주최한 국내 아마추어 트랙 대회 '제7회 킹 오브 트랙'이 열린 가운데 19세 미만의 '루키' 부문 참가자들이 현역 경륜 선수들이 실제 착용하는 전용 의류를 입고 모터사이클 선두유도 요원 박덕인(36·우수급) 선수를 따라 트랙을 순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