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아름다운가게에 물품 1700여점 기증광주=이재호 기자2014.09.29 | 17:00:34가-100%가+ 29일 아름다운가게 목포하당점에서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 직원들이 ‘쓰지 않는 물건 기증하기 운동’을 전개해 모은 의류와 생필품 등 1700여점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에서는 기증한 물건을 저렴하게 되팔아 얻은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주요뉴스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수원 독립운동 탐방로 광복절 첫발..."기억·미래 통로 될 것""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