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대뷔한 백규정/ 사진 뉴스1 DB
올 시즌 KLPGA 투어에 대뷔한 신인 백규정(19·CJ오쇼핑)이 19일 인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파72 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서 전인지(20·하이트진로), 브리타니 린시컴(29 미국)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했다.

백규정은 이날 버디 6개를 쓸어담고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들 3명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동타를 이뤄 결국 연장전에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