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빠지는 수가 늘어나며 이 외에도 계절이나 건강상태에 따라 달리 나타날 수도 있는데, 흔히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머리 숱이 현저히 줄어들기 시작했다면 치료가 필요한 탈모 상태에 이르렀다고 본다.
특히 최근에는 20대부터 탈모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여성탈모 환자가 늘어나면서 탈모치료병원을 알아보는 것은 물론 두피관리에 나서는 수도 많아졌으며, 포털사이트에는 탈모치료와 함께 머리 숱 많아지는 법을 찾는 탈모인들의 고민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앞머리 탈모나 정수리 탈모는 일단 한번 시작되면 처음으로 되돌리기 어렵고, 주위의 시선에 대한 정신적 그리고 심리적 스트레스가 크기 때문일 터.
따라서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늘고 머리 숱이 줄어 들었음을 느끼거나 두피가 드러나기 시작했다면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한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중에서도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남성 및 여성 탈모의 치료를 위해 우선 두피나 몸의 기혈 순환을 개선하여 탈모를 이겨낼 만한 신체 상태 및 두피 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초점을 맞추어 탈모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해 준다.
또 이 과정에서 체질과 신체특성에 따라 처방된 한약은 보신, 보혈효과를 지니고 있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약침은 두피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모낭을 살리고, 모근을 강화하는 발모와 육모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줄어 들었던 머리 숱을 회복하고 보다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탈모가 시작되는 시기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결코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닌 점진적으로 진행돼 탈모 증상이 심해지는 시기 역시 각기 다르다.
특히 계속해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젊은 탈모 환자들의 경우 후천적 요인으로 인해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보다 빠른 치료로 탈모의 진행을 막는 것이 중요하며, 가늘고 약해진 모발은 성별 및 연령과 체질, 탈모 증상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효과적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제공=강남 모락한의원,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