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를 자르고 더욱 성숙하게 변신한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최근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2일 여성복 브랜드 ‘띠어리’의 가로수길 매장에서 진행된 플래그십 스토어 2주년 행사에 방문했을 당시의 모습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아는 앞머리를 자른 후 처음 참석한 행사에서 그녀 특유의 청순한 감성이 돋보이는 블랙&화이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아이보리 하프 코트, 화이트 니트와 대조되는 컬러의 레더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겸비한 포근한 겨울 패션을 연출했다.


이날 윤아가 선택한 ‘띠어리(theory)’의 2014 F/W 제품들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멤버 제시카의 탈퇴 후 8인조로 활동 중이다.


<사진=띠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