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닌한 감성과 트렌디셔널함을 믹스하여 웨어러블하고 경쾌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신동훈, 서재희 부부의 브랜드 ‘바이로디(BYLORDY)’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Always New Tradition’의 콘셉트로 전개해 나가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바이로디’는 나이에 상관없이 여성들 누구나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클래식 브랜드로, 매 시즌 가격대비 높은 퀄리티로 30~40대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팝업스토어는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2층, 11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월부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며 많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바이로디’는 한남동 단독 매장 외에도 다양한 스토어를 통해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바이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