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비즈니스 전문미디어 비즐은 클랜의 권영대 대표를 초청, 경영·재무관리 실전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경영관리 및 정부지원자금 실무 ▲세무·노무관리 실무 ▲실전사례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빅뱅, 2PM 등 연예인의 경영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권영대 클랜 대표가 나선다. 그는 세무신고, 수익정산, 종합소득세 신고 등 다수 인기 연예인의 개인경영관리를 비롯해 삼성, SK, GS 등 대기업에서 강의를 해왔다.
교육은 11월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4시간이며, 서울 마포구 공덕동 롯데캐슬프레지던트에 위치한 모든코칭연구소(101동 2102호)에서 진행된다.
김진수 비즐 교육팀장은 “스타트업이 직면하고 있는 여러 어려움 가운데 하나가 바로 경영과 재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금·직원 관리뿐만 아니라 세금, 재테크 등 종합적인 경영관리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의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은 11월 20일까지 온오프믹스 (http://onoffmix.com/event/35990)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인원은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2만 원이다.
이번 교육과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은 비즐 홈페이지 내 비즐캠퍼스(http://bizzle.kr/?p=4446)를 참고하거나 김진수 비즐 교육팀장에게 전화·이메일(010-4040-4577·[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비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