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준비를 하는 그녀의 생기 있는 스타일링이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지난 11월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 28회에서 그레이 톤의 점프수트로 세련미를 발산했다.



이날 나나는 전체적인 그레이 톤에 블루, 옐로우 컬러가 플라워 레오파드 패턴으로 포인트된 점프수트를 착용해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점프수트의 특히 허리 스트링이 그녀의 늘씬한 몸매를 부각시켰으며, 부드러운 울 소재가 편안한 착용감을 줘 김장 준비를 하기에 제격이었다. 또한 나나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스타일링TIP : 스트릿 패션으로 딱! ‘프린트 점프수트’


‘점프수트’란 원래 항공복의 일종이며, 상의와 팬츠가 하나로 이어진 옷을 말한다. 편안함의 상징인 점프수트를 더욱 세련되게 착용하고 싶다면 나나의 아이템을 살펴보자. 은은한 그레이 컬러에 패턴이 포인트된 점프수트라면 두말할 필요 없이 패셔너블한 여성으로 거듭날 것이다.



<플라워 레오파드 패턴 점프수트 ‘럭키슈에뜨’ 39만 8000원대>


한편, 이날 방송된 ‘룸메이트’에서는 룸메이트 ‘제1차 김장 대소동’로. 월동준비의 서막이 올랐다. 또한 셰어 하우스를 찾아온 트로트 여신, 홍진영의 등장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SBS ‘룸메이트’, 럭키슈에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