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이의 ‘시크명소’는 공항이다. 아이돌 패셔니스타 걸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스타일리시한 겨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최근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에서 주인공 윤세나 역으로 가수 비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크리스탈이 다시 가수로의 본업으로 돌아와 에프엑스의 멤버로서 중국 광저우 공연을 소화하기 위해 공항을 찾았다.



이날 크리스탈은 블랙 컬러의 더플 코트를 활용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특히 크리스탈이 선택한 더플코트의 박시한 품이 그녀의 가녀린 몸매를 폭 감싸 안아 보호본능을 일으켰다. 여기에 스커트와 클러치, 선글라스도 블랙 컬러로 맞춰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멋스러움을 전달했다.



한편, 언니 제시카와 함께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라빠레뜨(lapalette)’에서는 11월 중으로 그녀들의 새로운 광고 컷을 공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라빠레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