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연말 콘서트 <우리의 겨울 #2>로 다시 한번 여심몰이에 나선다.

로이킴은 10월부터 11월까지 서울, 대구, 대전, 부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의 라이브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완벽한 가창력과 따뜻한 감성을 선보였던 로이킴은 이번 연말 콘서트에서 로맨틱가이로 변신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연말 팬들을 위한 콘서트 ‘우리의 겨울’을 통해 한해 동안 함께 했던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낸바 있어 이번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우리의 겨울 #2’는 지난해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로 풍성한 레퍼토리를 준비해 보다 많은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공연을 앞둔 로이킴은 “올해 마지막 공연인 만큼 새로운 모습은 물론 감미로운 음악들을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2월 20일부터 12월 21일까지.
연세대학교대강당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