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소외계층에 ‘사랑의 연탄’ 2000장 전달광주=이재호 기자2014.12.15 | 14:29:46가-100%가+ 15일 전남 무안군 삼향읍의 한 주택에서 농협전남검사국(국장 안병현) 직원 20여명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벌이고 있다. 농협전남검사국은 이날 소외계층 4가구에 총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주요뉴스[속보]"트럼프, 김정은과 올해 회담 추진"-WSJ트럼프 훈련 축소 지시에도…북한 "적들 위협, 새로운 힘으로 대응""엄마 밥 먹고 싶어"…검찰, '강북 모텔 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속보]"명백한 행동으로 자위권 행사"…북한, 한미연합 훈련 비난[르포]187억 쏟아부은 양평 구둔역, 옛 멋 지우고 콘크리트 채웠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