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도 스타일도 똑 소리나는 박신혜는 가방 선택부터 남다르다.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배우 박신혜가같은 가방으로 각기 다른 느낌을 자아냈다.
‘피노키오’에서 거짓말을 못하는 사회부 기자 최인하 역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는 박신혜는하나의 아이템을 TPO에 맞게 다양하게 스타일링하는 리얼 룩을 선보여 극중 역할에 몰입도를 높였다. 박신혜는 하나의 가방으로 극중 상황에 맞게 차분한 숄더백과 경쾌 발랄한 백팩 패션을 연출했다.
▶스타일링TIP : 숄더,토트,백팩 어떠한 스타일링에도 GOOD ‘3-way 백’
최근 ‘피노키오’에서 그녀는 유니크한 소재감이 돋보이는 블랙 가방 하나로 돌려 입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차분한 블랙 수트에는 숄더백으로 착용했으며, 터틀넥 니트에 오버사이즈 코트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에는 백팩으로 활용해 같은 가방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박신혜가 선보인 백은 모던한 디자인에 크로크다일 패턴을 정교하게 재현한 소가죽 소재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취향에 따라 숄더, 토트, 백팩 등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한편, ‘피노키오’는 종영까지 2회만을 앞두고 있으며, 후속으로는 배우 한지민, 현빈 주연의 ‘하이드 지킬, 나’가 오는 1월 21일 방송될 예정이다. ‘하이드 지킬, 나’는 현빈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지민의 삼각로맨스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사진=SBS ‘피노키오’, 브루노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