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 니트 ‘피앤에이 바이 폴앤앨리스(P/A by PAUL&ALICE)’ 10만 8000원>


두 남자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그녀, 이시영의 매력 포인트는 과연 무엇일까. 지난 1월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일리있는 사랑’ 12회에서 배우 이시영이 깜찍한 레드 스웨터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포근한 니트 때문이었을까, 사랑스러운 레드 컬러 덕분이었을까. 이날 이시영은 특유의 발랄한 펌 헤어스타일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연출해 더욱 어려보였다. 앳된 얼굴을 더욱 화사하게 밝혀준 것은 바로 박시한 핏이 깜찍한 레드 니트. 감각적인 짜임이 돋보인 니트는 부담스럽지 않은 터틀넥으로 보온성까지 높여줬다. 특히 니트 하단의 둥근 햄라인 디테일이 발랄한 느낌을 배가했으며, 유니크한 포인트로도 제격이었다.



▶스타일링TIP : 독특한 햄라인 니트로 1~2살은 어려보이기


이시영이 선보인 니트는 바스켓 조직의 터틀넥 니트로 울 혼방 소재를 사용해 약간의 무게감이 안정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해준다. 포근한 니트 소재와 드롭된 어깨라인,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편안한 착용감까지 선사한다.


<바스켓 니트 ‘피앤에이 바이 폴앤앨리스(P/A by PAUL&ALICE)’ 10만 8000원>


한편, 이날 ‘일리있는 사랑’에서 준은 일리와 제대로 된 연애를 시작하려 하지만 일리는 희태에 대한 미련이 남아 선을 긋고,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대던 이리와 기태는 남이 된 것을 축하하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사진=이시영, tvN ‘일리있는 사랑’, 피앤에이 바이 폴앤앨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