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무등산 장불재(900m)에서 김종웅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015년 광주공장 사업계획 달성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난해 62만대 생산체제를 본격 가동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 생산인 총 53만8896대를 기록한 기아차 광주공장 임직원들이 지난 10일 무등산 장불재에 올라 올해 또 한번의 사상 최대 생산 달성을 결의했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즐거운 상상의 시작 광주공장에서’를 장기 비전으로 삼았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2015년 운영방침으로  '최고로', '더 좋게', '다 함께', '희망으로'를 설정해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