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영심 유엔국제관광기구 스텝재단 이사장
도영심 유엔세계관광기구 스텝재단 이사장이 오는 21일부터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45차 다보스포럼에 참석한다.

20일 스텝재단에 따르면 도영심 이사장은 오는 22일 허창수 전경련 회장 주최로 열리는 통일한국세일즈 '한국의 밤' 행사에 참석하고, 23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폴 가가메 르완다 대통령, 에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가 공동 주재하는 '2015년 UN 새천년개발목표(MDGs)' 창도위원회 회의에 참여한다.

도 이사장은 "가난을 극복한 경험이 있는 한국이 지속가능한 관광과 교육을 통한 세계의 빈곤퇴치에 앞장서는 국가로서 책임의식을 강화하는 한편 행사에 참석한 각국 관계자들과 협력적 관계를 통해 성공적인 새천년개발목표 달성을 위한 촉매제로서 창도위원의 주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