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레이디라면 가수 이정현에게서 코트 활용법을 배워보자. 이정현이 SBS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이’에서 연약하고 앙증맞은 나준희 역을 맡아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1월 25일 방송된 8회에서 베이직한 코트룩을 선보였다. 이날 그녀는 커다란 칼라가 그녀의 얼굴을 더욱 작아보이게 만드는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모던한 페미닌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라이트 블루 컬러의 롱 코트를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의 단발머리가 더욱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떴다 패밀리’는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가 50년 만에 돌아온 할머니가 가져온 200억 유산을 둘러싸고 일어난 유산 쟁탈전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성장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다.


<사진=SBS ‘떴다 패밀리’, 미니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