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두 남녀의 케미가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최근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현우가 캐주얼브랜드 ‘유니온베이(unionbay)’와 함께한 2015 봄 화보 촬영장 스케치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현우와 아이유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답게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는 물론 달달한 눈빛까지 완벽 소화해 내며 화보 촬영에 한창이다.



현장 인터뷰에서 아이유와 이현우는 “매일 만나는 친구처럼 장난도 치고 편안하고 즐겁게 화보촬영을 마쳤다. 서로 호흡이 잘 맞는 만큼 올해 기회가 된다면 좋은 작품도 함께하고 싶다”며 서로에 대한 각별한 친분을 자랑했다.



화보 속 빛나는 케미는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에 있다. 93년생 동갑내기 이현우와 아이유는 SBS ‘인기가요’ MC와 아이유의 ‘너랑 나’ 뮤직비디오로 함께 호흡을 맞춘바 있다.



한편, 아이유와 이현우의 봄 화보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현장 인터뷰는 ‘유니온베이’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유니온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