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에 오른 협회 임원과 심판진들/사진제공=한국산악자전거협회
한국산악자전거협회(회장 김태진)가 협회 임원과 심판진들이 참석한 워크숍을 통해 2015년도 사업을 시작했다.



협회는 지난 23일부터 사흘 간 제주도(한국자전거문화센터)에서 산악자전거 규정과 필기시험 유형을 분석하고, 2015년도 행사 및 통합 전략 등을 논의했다.



또 한라산 백록담 등반과 자전거 라이딩 등의 결속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10대 김태진 회장 취임식도 함께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