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니트를 이렇게 잘 소화할 수 있을까. 배우 황정서(조지아 역)가지난 1월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74회에서 포근한 분위기의 니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황정서는 네이비와 베이지 컬러의 별 무늬가 어우러진 화이트 니트를 착용해 빛나는 니트룩을 연출했다. 니트의 앞부분과 옆부분이 언발란스한 디자인으로 더욱 유니크해 보였으며, 그녀는 여기에 슬림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우월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특히 황정서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그녀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 74회에서는 장화엄(강은탁 분)이 가족들에게 도미솔(이가령 분)과의 결혼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황정서, MBC ‘압구정 백야’, 플러스에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