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보호본능을 일으키고 싶다면 배우 한지민의 스타일링을 주목하자. 지난 2월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 한지민(장하나 역)은 현빈(구서진, 로빈 역)의 또 다른 인격과 사랑에 빠지며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를 시작했다.



이날 한지민은 현빈의 또 다른 인격인 로빈과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그녀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패션에 수술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카디건으로 현빈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한 청순미를 발산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어부바 로맨스’에 어울리는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케 했다.



한편, 한지민과 현빈의 본격 동거 로맨스가 시작된 ‘하이드 지킬, 나’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하이드 지킬,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