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웰컴금융그룹

웰컴금융그룹은 오는 14일 오전 11시 을지로입구 페럼타워에서 ‘제9기 방정환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웰컴금융그룹 방정환장학금’은 지난 2011년부터 웰컴금융그룹을 이용하는 고객의 중.고.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매년 분기별로 학자금을 지원해왔다.


장학금 수여식 MC는 웰컴론 TV광고모델 송이진씨가 맡는다. 특별공연으로는 웰컴저축은행 TV광고모델 정동석씨가 속해있는 SHOWMUST의 뮤지컬 갈라쇼가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KPGA의 남자골프 유망주 선수들이 매칭플레이를 벌이는 ‘루키챔피언십 대회’ 스폰서를 맡으면서, 지원이 필요한 스포츠선수에게 주는 특기지원금도 신설됐다. 첫 특기지원금은 대회에 참여한 선수 중 4명에게 지급되는데, 성적순이 아니라 골프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한 의지와 활동계획을 중심으로 선발했다.

웰컴금융그룹 담당자는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웰컴론과 웰컴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고객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어린 학생들이 꿈을 이루도록 곁에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웰컴저축은행은 최근 연체최고이율을 연 29.9%로 인하하겠다고 결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