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와 리지가 뮤직비디오에서 쪼쪼댄스를 선보이며 막강 케미를 선보였고 해투3에 배우 구해선과 안재현이 출연해 묘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김종국은 방송에서 윤은혜에게 영상편지를 남겼으며 유재석이 송해의 헌정공연에 불참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박명수 리지, 녹슬지 않은 쪼쪼선율로 막강 케미


13일 정오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지가 음원 발매를 앞두고 ‘굿바이 PMS’ 뮤직비디오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굿바이 PMS’ 뮤직비디오에서는 박명수와 리지가 8박자 비트에 맞춘 쪼쪼댄스로 ‘굿바이 PMS’의 유쾌 발랄한 분위기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굿바이 PMS’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몬스터와 헤어지고 싶은 소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연출한 댄스곡이다. 이 곡은 히트제조기 이단옆차기가 합세해 음원 발매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해투3’ 구혜선 안재현, 묘한 중독남녀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연예계 화성인 특집으로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 등이 출연해 묘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집에 강아지가 8마리, 고양이가 2마리가 있다”며 “애완동물이 각자 방에 따로 살아서 밥도 따로 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안재현은 유재석이 “지금은 (여자친구가) 없느냐”고 묻자 “지금은 열심히 몰래 만나기도 한다”며 현재 여자친구가 있음을 암시해 출연진들을 당황시켰다.



▶김종국 윤은혜에게 영상 편지, 너 때문에 ‘후덥지근’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서 MC 김종국이 윤은혜에게 영상편지를 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브리바디’ 출연진들은 최근 김종국과 윤은혜가 논란이 된 것을 두고 “은혜 씨한테 영상 편지 쓰라”고 깐족거렸다.



이에 김종국은 “은혜야. 네 얘기 하니까 온도가 올라간다. 늘 체온 관리 잘 하고 오늘 방송 잘 보고 체온 관리 잘해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송해 유재석, 안타깝게 불발된 두 MC들의 만남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는 ‘2015 웃자! 대한민국 국민영웅 송해 헌정공연’ 이 열렸다. 주최 측은 유재석이 참석한다고 홍보하였지만, 실제 행사에는 유재석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에 유재석 측은 “꼭 참석하고 싶었지만 12일 ‘무한도전’ 녹화가 잡혀있어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며 “사전에 주최 측에 정중히 양해의 말씀을 드렸다”고 전했다. 또한 헌정 대상인 송해도 불참해 둘의 만남은 아쉽게도 이루어지지 못했다.


<사진=유니버설뮤직, KBS2 ‘해피투게더’, JTBC ‘에브리바디’, SBS‘힐링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