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중년의 나이에도 국보급 다리라인을 과시했다. 나이를 잊은 미녀 배우 김성령이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태국의 거리를 누볐다. 

지난 2월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2015 신년 요리대전’으로 꾸며졌다. 김성령은 힙합 듀오 리쌍의 멤버 개리와 한 팀을 이뤄 태국의 이색적인 요리를 소개했다. 

이날 김성령은 오렌지 컬러의 티셔츠와 스키니진으로 프리스타일 스트릿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오버 사이즈 티셔츠로도 늘씬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내 과거 미스코리아의 영광에 빛나는 각선미를 과시했으며, 함께 매치한 스니커즈로 스포티하고 발랄한 매력을 고조시켰다. 

김성령이 착용한 스니커즈는 국내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의 헤븐 스니커즈로, 감각적인 컬러 매치와 트렌디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편안한 착용감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다음 주 ‘런닝맨’ 방송에서는 대세 셰프 4명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더욱 치열해진 팀 대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SBS ‘런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