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모델이라는 찬사가 나올법했다. 모델 겸 배우 김영광이 지난 2월 22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 호놀룰루로 떠나며 런웨이를 연상케 하는 우월한 비율로 인천공항에 등장했다.



이날 김영광은 전체적인 캐주얼룩에 네이비 컬러의 코트를 매치해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모델 출신답게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김영광은 시크한 무드를 뿜어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영광이 공항 패션을 연출한 네이비 컬러 코트는 ‘지오투’ 제품으로 테일러드 패딩 코트다. 베이직한 테일러드 형태로 간결한 디자인과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이며, 얇은 충전재가 들어있어 봄 아우터로 제격이다.



한편, 김영광은 의류 브랜드 ‘지오투 (GGIO2)’의 새 모델로 발탁됐으며, 한중 합작 웹 드라마 ‘닥터이안’에 출연 예정이다.


<사진=지오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