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 겨울부터 올해까지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풍성한 퍼 후디의 야상점퍼. ‘로코여왕’ 황정음은 어떻게 연출했을까.



지난 2월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14회에서 배우 황정음(오리진 역)은 후디에 화이트 퍼가 풍성한 롱 야상점퍼를 선보였다. 홈웨어에 무심히 걸치고 나온 야상점퍼는 이날 지성과의 키스신이 더해져 더욱 로맨틱해보였다.



특히 신경 쓰지 않은 듯한 내추럴한 단발머리와 내추럴 메이크업, 앵두빛 립 메이크업이 청순미를 자아내고, 폭신한 퍼 후디가 황정음의 여성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야상점퍼 ‘타임’>


한편, 이날 ‘킬미힐미’에서는 차도현(지성 분)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오리진의 모습이 그려져 관심을 모았다.


<사진=황정음, MBC ‘킬미힐미’,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