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있는 커플들이라면 송재림이 선보인 데님셔츠를 살펴보자. 과하지 않은 디자인에 유행을 타지 않는 멋스러움까지 갖춘 데님 셔츠로 애정지수를 한껏 끌어올려보는 것이 어떨까.



지난 3월 4일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하 ‘착않여’) 3회에서 배우 송재림이 화사한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 셔츠를 선보였다.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셔츠, 블랙 아우터를 스타일링한 송재림은 여심을 설레게 할 직각 어깨와 기다란 목선, 길쭉한 다리 라인을 강조했다.


<데님 셔츠 ‘써스데이 아일랜드’ 8만 9000원대, 워커 ‘랜드로바’ 18만 5000원대>




한편, ‘착않여’는 뜨거운 피를 가진 3대 여자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린다. 이날 3회에서 송재림이 사고뭉치 이하나의 정체를 알아차리면서 재미를 더했다.


<사진=송재림,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써스데이 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