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13일 주주총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4500원을 배당키로 한 이익배당안을 통과시켰다. 우선주 배당금은 4505원이다.

한편 삼성화재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2.4% 오른 7966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