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아주저축은행

아주저축은행은 지난 13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대표이사와 임원들이 직접 만든 수제 초콜렛을 직원에게 직접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주저축은행 본사와 각 본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를 앞두고 대표이사와 임원들은 수제 초콜렛을 직접 만들어 미리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원들은 이벤트 당일 출근한 직원 한명 한명을 찾아가 초콜렛을 직접 전달하며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화경 아주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직원들과의 스킨쉽을 통해 소통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기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