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중국인의 역직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화장품 사업부의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6일 오후 1시32분 현재 LG생활건강의 주가는 전일보다 6.22% 상승한 7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LG생활건강이 면세채널과 중국인의 역직구 등으로 화장품 사업부의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었던 생활용품과 음료 사업부의 이익 방어로 올해 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