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탈모치료의 경우 수개월이 걸리는 탓에 한 번의 수술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모발이식 수술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모발이식으로 하여금 이식된 모발은 추후 탈모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은 물론 본연의 성질 그대로 자라나와 자연스럽게 모발이 풍성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식 가능한 모발에 한계가 있기 마련으로 모발이식 역시 여러 번 할 수 있는 치료법이 아니라는 점에 주의하고 무조건 수술적 치료만을 고집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탈모 초기 혹은 중기에도 모낭이 살아 있다면 이를 살리는 탈모치료가 우선으로 대표적으로 줄기세포 치료가 효과가 높은 편이다.
자가혈이나 골수를 채취하여 분리. 농축시킨 후 얻을 수 있는 자가성장인자로 새로운 혈관생성을 촉진시켜 탈모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줄기세포 치료는 특히 남성들의 정수리 탈모나 여성 탈모에는 단독요법으로는 유일하게 모발이식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만 한다.
모발이 없는 곳에서는 신생모가 솜털 형태로 지속적으로 자라나게 하며, 기존 모발은 더 굵은 성장기 모발로 전환이 이뤄지기 때문.
이후 두피가 비쳐 보이는 곳에는 안전한 자연성분의 천연색소를 두피에 주입하여 비침 현상을 개선하는 두피문신 시술을 병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두피문신 역시 비수술적 탈모치료법이자 반영구적인 성격 덕분에 만족도가 높다.
따라서 모발이식은 탈모 부위의 모낭이 완전히 사라져 발모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희박할 때 고려해 보는 것이 좋으며, 한편 봄은 모발의 생장주기 상 탈모가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하고 탈모 증상이 보인다면 병원을 찾아 두피와 모발 검사를 받아 보기 바란다.
<제공=연세모벨르 모발이식 탈모치료 인천점, 정리=강인귀 기자>